로또 확률을 읽는 방법
조합 수, 독립 추첨, 미출현 번호를 구체적인 계산으로 구분해요.
운영·편집: aloismkt · 수정 2026-10-05
8,145,060가지가 되는 이유
로또 6/45에서는 45개 중 서로 다른 6개를 골라요. 고르는 순서는 구별하지 않아요. 1·2·3·4·5·6과 6·5·4·3·2·1은 같은 조합이에요. 그래서 순서대로 고를 수 있는 수를 계산한 뒤, 여섯 숫자를 나열하는 순서 수로 나눠요.
45 × 44 × 43 × 42 × 41 × 40 ÷ (6 × 5 × 4 × 3 × 2 × 1) = 8,145,060이에요. 공정한 무작위 추첨을 전제로 고정된 한 조합이 1등 번호와 같을 확률은 1/8,145,060이에요.
연속된 번호도 하나의 조합이에요
1·2·3·4·5·6은 규칙이 눈에 잘 보여 특별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. 하지만 4·11·19·27·33·42처럼 흩어진 특정 조합도 똑같이 하나예요. 이미 정한 여섯 개 전체를 비교하면 어느 쪽도 더 높은 확률을 갖지 않아요.
다만 “연속 번호가 포함된 모든 조합”과 “연속 번호가 전혀 없는 모든 조합”처럼 여러 조합을 묶은 범주는 크기가 달라요. 범주가 자주 나온다는 사실을 그 범주 안의 특정 한 조합이 유리하다는 뜻으로 바꾸면 안 돼요.
오래 안 나온 번호가 다음에 나올까요
한 번호가 한 회차의 본번호 여섯 개 안에 포함될 확률은 6/45, 약 13.33%예요. 독립 추첨이라는 전제에서는 직전까지 몇 회 쉬었는지가 이 값을 바꾸지 않아요.
예를 들어 10회 동안 특정 번호가 본번호에 나오지 않을 확률은 (39/45)의 10제곱, 약 23.9%예요. 미출현 기록만으로 공이 다음 회차에 “보충”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. 45개 번호를 동시에 살펴보면 이런 눈에 띄는 기록을 발견하기도 쉬워요.
생성 버튼을 여러 번 누르는 것의 의미
이 사이트의 생성 버튼은 화면에 숫자를 만드는 기능이에요. 구매나 공식 추첨 참가로 연결되지 않아요. 생성 횟수가 늘어도 실제 당첨 가능성이 누적되는 것은 아니에요.
같은 조합을 두 번 고르는 것과 서로 다른 두 조합을 고르는 것은 구별해야 해요. 같은 조합의 반복은 선택한 서로 다른 경우의 수를 늘리지 않아요. 확률을 볼 때는 생성 횟수보다 서로 다른 조합의 수를 세어야 해요.
출처와 계산 기준
동행복권 로또6/45 게임 소개의 번호 규칙과 1등 확률을 기준으로 설명했어요. 위 조합 수와 미출현 확률은 그 규칙에서 직접 계산한 예시예요. 당첨금이나 실제 추첨 결과를 확인하는 페이지가 아니에요.